태그 : schubert
2009/11/16 따뜻한 관조 / Schubert - An den mond D.259 [5]
2009/11/13 Indian summer, 절망에 희망을 덧대는 일 [14]
2009/11/05 타인을 인정한다는 것, 잃어버린 소통의 방식 [6]
2009/10/28 아름다운 위로의 손길 / Schubert - Der Gondelfahrer (D.809) [6]
2009/10/22 서른 넷 생일 [15]
2009/10/20 기억의 저편 / Schubert Standchen D.920 [9]
2009/10/07 열망과 동경, 불가능의 꿈이 주는 가능성의 세계 / Schubert D.823
2009/10/01 오래 기다렸던 음반 [4]
2009/09/23 슈베르트와 뽕짝 [2]
2009/09/21 목소리 이야기 [1]
2009/09/15 정지된 시간의 노래 / Die liebe Farbe [5]
2009/08/27 바쁨 [6]
2009/08/17 Schubert - Der Jüngling an der Quelle D.300 [4]
2009/08/15 속죄와 속물 사이 [2]
2009/07/24 미완성은 미완성인 채로...Schubert Piano Sonata No. 8 in F sharp minor (fragment), D. 571 [2]
2009/07/20 가장 사랑하는 곡. 그 곡을 연주하는 기쁨. [4]
2009/07/18 겨울의 마음, 겨울의 여정 [4]
2009/07/09 방랑자여 방랑자여~ [6]
2009/07/04 탄식 [4]
2009/07/02 따스한 파란색, Klee, 그리고 Schubert
2009/07/01 백조의 노래, Goerne, Eschenbach. [5]
2009/05/19 인간의 모습
2009/05/08 그래야만 하는가, 그래야만 한다 (1) - Schubert Strinig Quintet (D.956) [4]
2009/05/05 Schubert String Quintet in C major [2]
2009/05/01 타인에게 얼핏, 마음 한구석을 보여주는 일이란... [2]
2009/04/27 비 내리던 시카고
2009/04/25 Schubert, Great Symphony를 만나러 가는 길.... [6]
2009/04/20 피아노 앞에 누군가와 나란히 앉아보는 꿈 [3]
2009/04/16 내면으로 향하는 시선 [2]
2009/04/14 손가락으로 두드리는 현의 소리 (Schubert D.960) [6]
2009/04/10 익숙함의 힘, Dietrich Fischer-Dieskau의 노래 [3]
2009/04/04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일 중 하나. [9]
2009/04/02 슈베르트를 치는 일. [11]
2009/03/31 갈증 [2]
2009/03/29 슈만의 사랑, 슈베르트의 미소. [2]
2009/03/13 멀리 있는 연인에게 [7]
2009/03/08 슈베르트의 마지막 편지 - Die Taubenpost (Pigeon messages)
2009/03/02 앞으로 앞으로 가야지, 나의 지팡이를 짚고. Das Wirtshaus
2009/03/01 길을 찾는 자의 노래 - Schubert Piano sonata in A major D.959 [2]
2009/02/10 버려진 조각, Schubert Notturno [4]
2009/02/08 Pure poetry / schubert quartet in D minor (Death and the maiden) [4]
2009/02/05 우연의 순간 / Schubert Piano sonata D.894 [21]
2009/01/22 거대하고 외로운 영혼 / Schubert Piano Sonata D.840 [2]
2009/01/21 제 발에 맞는 신발을 찾는 일 [11]
2009/01/18 Schubert- Fantasy in F minor (for four hands), again [1]
2009/01/15 Schubert - Great Symphony (2009.04.25 / Haitink, CSO) [6]
2008/12/10 건반 위의 네 손 - Schubert Fantasy in F minor(for 4 hands) D.940 [5]
2008/11/27 둥글고 뭉툭한 소리 [8]
2008/11/17 어긋나는 발걸음 [6]
2008/11/13 이방인의 마음 [2]
2008/10/20 낯선 것이 늘 익숙했던 것처럼 - Schubert Piano Sonata D.784 [3]
2008/09/19 Moments musicaux [4]
2008/09/15 Schubert - Wanderer fantasy [6]
2008/08/22 Schubert the sleepwalker [2]
2006/12/13 세련되지 않은 화법, 그러나 매력적인 수줍음....Schubert Symphony NO.5-1 [10]
2006/11/25 슈베르트를 치고 있는 이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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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st my path
by 그림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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