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08월 17일
Der Jüngling an der Quelle (The youth by the spring) Softly, trickling spring! Ye churning, rustling poplars! The sounds of slumber you make Will only awaken my love. Balm was I seeking from you And to forget her indifference. Ah, the brook and each tree Sigh for my loved one, for thee. 이런 노래들을 매양 만들어내고 불러대는 친구가 있으면 나래도 사랑에 빠질 것 같다. Schubert - Der Jüngling an der Quelle D.300 / (Jan Kobow, Ulrich Eisenlohr) |
ABOUT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와인 브랜드가 매우 궁금하군요 ^^ .
by rumic71 at 01/08 지금은 아마존에 재고가 있는데, 제가.. by 그림자놀이 at 01/08 바이닐과 함께 새 생활 시작하신 김에,.. by 그림자놀이 at 01/08 추천음반이 국내에는 없는 놈이네요. .. by jascha at 01/08 합창은 나름 괜찮습니다. by Levin at 01/07 제가 '음주'는 안되지만, '가무'에는 타.. by cleo at 01/07 ......해탈의 경지에 오르셨군요. .. by 그림자놀이 at 01/07 그러면 클레오님은 '춤' 도 되고 '노래' 도.. by 그림자놀이 at 01/07 그림자님 말대로 저또한 기도라는게 구.. by cleo at 01/07 그림자님께 고백하는 놀라운 저의 과거.. by cleo at 01/07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