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2일
젊음
그들을 보면 즐겁고, 부럽다.
눈빛, 웃음, 활기.








나의 이십대도, 저랬을까,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일로 장난거리를 만들고, 
까르르 넘어가곤 했던 것 같다.






저런 표정과 장난거리들도 역시나 젊을때나 가능한....
마지막 멘트에 한참 웃었다..푸핫핫






유명 피아니스트의 영상에 달라붙은 유튜브의 코멘트로만 엮어서 만들어놓았는데 보면서 한참 웃었다.
역시나 마지막 멘트가 굿!
역시나 저런 '창작' 도 젊어야 가능..
 
몸이 아니라, 마음이 말이다.
부럽다....




by 그림자놀이 | 2009/06/12 16:03 | 낭만주의자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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