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9일
Moments musicaux


............ hopeless but not serious..................






 Schubert - Moments musicaux No.4 / Brendel

by 그림자놀이 | 2008/09/19 03:42 | 낭만주의자의 취향 | 덧글(4)
Commented at 2008/09/19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그림자놀이 at 2008/09/19 13:14
전 이 곡이 미로 속을 방황하는 것만 같습니다.. 한조각 꿈을 꾸지만, 결론은 또다시 어쩔 수 없이 쓸쓸한 현실... 마지막 부분을 들으면 그렇게 결론이 내려져요.
그래도 절망, 은 아니지 않습니까? 산다는게.

Commented by 까꽁폭풍 at 2008/09/19 15:02
Office, 컴퓨터에 깔려있잖습니까? 엄마꺼라고 우기세요! (앞글에 댓글을 못 달아서 여기에 달아놓았다능... )
Commented by 그림자놀이 at 2008/09/21 11:54
office 아예 안 깔았다능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